체험담 상세
‘좋았던 일 노트’를 쓰다 보니 여러 문제가 싹 해결돼 버렸어요!
유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G메소드 체험담’입니다.
오늘은 히로시마에 사시는 41세 마치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G몬군 앱에는 ‘좋았던 일 노트’라는 기능이 있어요.
앱을 열고 1번을 탭해서 메뉴를 열면 나오는 항목 중 하나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마치 씨는 이 ‘좋았던 일 노트’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소원을 이루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럼 마치 씨, 잘 부탁드립니다.
마치 씨:
네, 잘 부탁드립니다.
G메소드를 시작하고 G몬군 앱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처음에 꿈을 이루는 소원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소원을 한 번 쭉 적었어요.
그다음에는 G몬군 앱에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매일의 ‘좋았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좋았던 일 노트에 적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소원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자동조종이지만
‘좋았던 일’은 매일매일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적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는 소규모라서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
누가 뭘 주거나, 귤을 주거나,
과자를 주고받는 일이 정말 많아요.
여행 다녀오면 선물도 주고요.
그래서 그런 걸 받을 때마다
“귤이 너무 맛있었다! 와, 감사합니다!”
과자를 받으면
“과자 받았다! 와, 신난다!”
이런 식으로 적었어요.
유티 씨의 둘째 아들이
2천 엔을 받고 “받았다! 신난다!” 하면서
집안을 뛰어다녔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기뻐하면 공간의 신도 기뻐하는구나’ 싶어서
저도 크게 기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원뿐만 아니라
문득 “싱글맘인 그 친구는 잘 지내나?” 하고 떠올랐는데
알고 보니 재혼도 하고 아이도 더 생겼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걸 알고 “아, 다행이다!” 하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그것도 좋았던 일 노트에 적었습니다.
과자를 받은 사소한 일부터
친구의 재혼 소식 같은 큰 일까지
정말 다양하게 적어 내려갔어요.
그러다 보니
일상 속에 ‘좋았던 일’이
정말 넘쳐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문제 해결 노트를 다시 보니까
작은 소원들도 적어놨었는데…
“어? 이거 문제 해결 노트였나?
좋았던 일 노트였나?”
이렇게 헷갈릴 정도였어요.
유티: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져 있었던 거네요…
마치 씨:
맞아요.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루어져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거 정말 문제 해결 노트 맞아?” 하고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어요.
정말 이루어져 있었다는 걸 알고
G메소드의 힘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 기뻐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매일 ‘좋았던 일 노트’를 쓰고
‘기뻐하기’를 의식하며 지내고 있어요.
유티:
‘좋았던 일’을 적으면
좋았던 일을 느끼는 감성이 풍부해지고,
‘좋았던 일을 많이 발견하는 것’과
‘크게 기뻐하는 것’이 핵심이군요.
정말 멋진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도 꼭 참고해보세요.
마치 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