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집이 날아들었다—! (양자 얽힘… 장난 아니네!!!)
◼️ 지역별 온라인 살롱에서 있었던 이야기
어느 날 온라인 살롱에서,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G메소드를 시작하고, 가끔 흘러오는 체험담을 보거나
온라인 살롱에 참여해 다른 분들의 경험을 들으면
“와, 정말 대단하다…”
“나도 조금은 하고 있는데…”
하지만
“하루 종일 했냐, 철저하게 했냐?”
라고 물으면
“아… 나는 부족하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왜 나는 체험이 잘 안 나오지…?”
“방법이 틀린 걸까?”
“시간이 부족한 걸까?”
“혹시 나한테 뭔가 나쁜 기운이라도 붙어 있는 건가…?”
마지막엔 조상님까지 끌어와서
“왜 이렇게 안 되지…” 하고 한탄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 지역 분들은 정말 성품이 좋은 분들인데
삶이 너무 힘들어서
G메소드도 했다가 못 했다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상황이 많았어요.
참가자들은
“저는 잘 못 하고 있어요…
정말 못 하고 있어요…”
라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시작된 지역별 온라인 살롱.
자, 이제 설렘의 시작입니다.
◼️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참가자들은 모두 사명이 크고,
그만큼 시련도 큰 분들이라
이야기 자체가 하드 모드였습니다.
예를 들면,
차를 긁었더니 가족이 화가 나서 타이어에 구멍을 내서 차를 못 타게 했다
집을 빌려 이사했는데 집주인이 바로 내쫓았다
아르바이트에서 큰 실수를 연달아 해서 오늘은 울면서 무너졌다
그리고 최근 또 차를 부딪혔다
과거의 실패와 시련까지 포함해
정말 다양한 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든데,
사실 이것조차 표면적인 이야기에 불과할 정도로
참가자 전원이
가정적으로도 매우 힘든 사정을 안고 살아가는
시련과 인내의 팀이었습니다.
◼️ 양자 얽힘
그런 이야기들 속에서 한 분이 말했습니다.
“그런데요…
최근에 양자 얽힘을 배우고 나서
과거의 여러 일을 떠올려보니
‘어? 이것도 그거였네!’
‘아, 내 인생에 있었던 일들이 전부 양자 얽힘이었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이게 바로 양자 얽힘이구나!!!”
예를 들면, 예전에
아이 문제로 이사한 직후
집주인에게 쫓겨난 적이 있었대요.
그때는
“빌려 사니까(아파트나 맨션 같은 공동주택)
이렇게 주변에서 뭐라 하고
집주인에게 쫓겨나는 거야!”
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이 편하게 살려면 집을 사야 한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 수 있는 집을 찾아보자!”
하고 집중했더니
두 달 만에 ‘여기다!’ 싶은 집을 만나
지금의 집을 살 수 있었다는 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양자 얽힘이었다는 거죠.
집주인에게 쫓겨났기 때문에
“집을 사자!”라는 의식으로 전환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지금의 최적의 집을 얻게 된 것.
(그 일이 없었다면
상처와 돈을 안고
계속 전전하며 이사했을지도 모르죠.)
양자 얽힘을 알고
자신의 과거 경험을 떠올려보니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었다는 걸 깨달은 겁니다.
예전에는
싫은 일이 생기면 충격받고 우울해졌지만
요즘은
“양자 얽힘! 양자 얽힘!
이제 좋은 일 오려나〜”
이 정도로 가볍게 지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차를 부딪히다
“그랬더니요!!!
또 차를 부딪힌 거예요!! 상대 차량도 있었고요…!”
“엥? 뭐라고요?
그게 무슨 소리죠???”
자세히 들어보니,
원래 여기저기 긁힌 자국이 많던 차에
새로운 작은 흠집이 살짝 난 정도라
가족 누구도 모를 정도의 작은 상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험사에서
“보험도 있고, 등급도 안 떨어지니
아는 정비소에서 견적만 받아도
수리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금이 나옵니다〜”
라고 했다는 겁니다。
게다가 조금 전 보험이
남편 명의로 바뀌어 있었기 때문에
예전 같으면 절대 보험금이 나오지 않았을 상황이
이번에는 보험금이 나오게 된 것.
그 결과
○○만 엔이라는 큰돈이 ‘퐁!’ 하고 나왔다는 겁니다.
(주부에게는 엄청난 금액)
가족이 알았다면 큰일 날 상황이었는데
상처는 작고, 피해도 없고,
오히려 감사한 일이 되어버린 것.
양자 얽힘… 정말 대단하죠.
그래서
“요즘은 여러 일이 있어도
양자 얽힘을 생각하면
별로 우울해지지 않아요.”
라고 하셨습니다.
◼️ 양자 얽힘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그럼 양자 얽힘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라는 주제로 이어졌습니다.
결론은
‘감수(甘受)’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싫은 일을 감사하라”가 아니라
그냥
“뭐, 괜찮아〜”
“에이, 그러려니〜”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양자 얽힘이 날아온다는 것.
우울해하고,
원망만 하고 있으면
양자 얽힘이 오지 않는다는 거죠.
정확히 말하면
어떤 감정이든 양자 얽힘은 일어나지만,
감사까지는 못 하더라도
감수(甘受)만 해도
그것이 구체적인 좋은 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와〜
감사가 아니라
감수면 되는 거구나〜!”
그 지역의 선량하고 성실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빛이 비치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 추신
양자 얽힘 이야기를 하면
“그럼 좋은 일이 오면
반대로 나쁜 일도 오는 거 아니에요?”
라고 걱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괜찮아지는 비결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 편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