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회사에서 ‘5개월이 2개월로 단축된’ 놀라운 체험
■ 말도 안 되는 요구
지난해 10월 말, 부장님이
“이 일 좀 맡아줄 수 있나!”
라며 새로운 업무를 지시했습니다.
내용은 홈페이지 제작.
간단한 수준이 아니라,
사용해본 적도 없는 시스템을 다뤄야 해서
어떻게 계산해도 4~5개월은 걸리는 작업이었습니다.
메인 페이지부터 40페이지 이상,
디자인, 시스템 구축, 클라이언트와의 조율,
스케줄 관리까지
모든 것을 혼자서 총괄해야 하는
엄청난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런데 부장님은
11월에 시작해서 12월 납품이라는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했습니다.
즉,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통째로 떠넘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바로 ‘싫다 트윗’ 이었습니다.
“이런 식의 통째로 떠넘기기, 정말 싫다아아아아—!!!”
라고 실컷 쏟아냈습니다.
사용해본 적 없는 시스템,
엄청난 작업량…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가
‘싫다 트윗’을 전력으로 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그 일을 잘 아는 동료가
먼저 말을 걸어왔습니다.
그 동료도 다른 큰 프로젝트로
엄청 바쁜 상황이었는데도
“제가 도와드릴게요!”
라고 말해준 것입니다.
■ 디자인도 난관이었다
이 일정에 맞추려면
디자이너가 1주일 안에 디자인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도저히 불가능한 스케줄입니다.
그 사실을 부장에게 말하자,
“1주일에 될 리가 없잖아! 장난하나?!”
라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하아…?”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윗의 효과였는지
놀랍게도 디자이너가
정말 1주일 만에 완성해 준 것입니다.
그 외에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막히는 부분이 많았지만,
G메소드로 소원을 세우고 검색하면
항상 답이 술술 나왔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동료도
바쁜 와중에 계속 도와주었습니다.
그렇게 공간 트윗을 하며
공간의 신과 함께 일하자…
정말 놀랍게도!
2개월 안에 전부 완성되어
연말 공개에 딱 맞춰 납품할 수 있었습니다.
■ 작은 일이 있어도
작업 중 작은 좋은 일이 생기면
“됐다—!!! 최고—!!!”
라며
‘감사 트윗’으로
작은 일도 크게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싫은 일은 ‘네가감 트윗’으로
솔직하게 털어냈습니다.
이렇게 공간 트윗을 균형 있게 활용하며
끝까지 해냈습니다.
정말 폭풍 같은 2개월이었지만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성공법칙을 배워왔지만,
이렇게
가까이 있고,
간단하고,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매일 G몬군 메시지와 체험담으로
든든한 지원까지 있는 방법은
처음이었습니다.
■ 조금 앞선 G메소드
업무 중
앞으로 만나야 할 까다로운 사람이 있을 때도
먼저 ‘조금 앞선 G메소드’ 를 하고
공간 트윗을 한 뒤
만나러 가는 등
풀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을 잘하면
더 어려운 일이 맡겨지는 것이 회사 생활이지만,
앞으로도 G몬군과 함께
모든 난관을 넘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
나아가 독립이라는 다음 꿈도
이루고 싶습니다.
■ 편집 후기
G메소드는 어떤 상황에도
같은 패턴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에서도
싫은 일은 네가감 트윗으로
공간의 신에게 털어놓고,
작은 좋은 일은
감사 트윗으로
넓고 깊은 방향으로 감사의 마음을 보내기.
G메소드의 기본을
생활 속에서, 업무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정말 잘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