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솟아올랐어요.
결혼한 지 25년이 된 부부입니다.
젊었을 때 남편은 부드러운 인상에 꽤 멋진 사람이었지만,
중년이 되면서 체중이 늘고 배에는 지방이 붙고,
얼굴도 살이 올라 눈이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불독처럼 변해버렸습니다.
식사할 때의 모습도,
앞니 치료 중이라 그런지
딱딱한 고기류를 한쪽 치아로
짐승처럼 뜯어먹는 모습이 너무 보기 싫어서
오랜 사랑도 한순간에 식어버리고
“이제는 얼굴도 보고 싶지 않다”
라는 실망감 속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하는 모든 행동이
하나하나 신경에 거슬렸습니다.
“왜 이렇게 융통성이 없지?
왜 이렇게 의지가 안 되지?”
라는 생각으로
매일 답답함과 짜증 속에 살았습니다.
“이런 남편과 평생을 함께하며
아무 기쁨도 없이 인생이 끝나는 걸까…”
라는 허무함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생은 너무 싫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릴 적부터의 제 꿈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
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말이나 태도로 남편에게 쏟아내면
남편은 금세 불쾌해지고
관계는 더 나빠지고
좋은 결과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때에 G메소드를 만나
남편에게 느끼는 싫은 감정을
공간의 신에게 ‘싫다 트윗’으로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정말 신기하게도,
그동안 아무리 말해도 움직이지 않던 남편이
스스로 저녁 식사를 달걀 5개로 바꾸고
7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입던 바지도 헐렁해지고
불독 같던 얼굴도 점점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의지되지 않는 남편에게
제가 또 불만을 말해버렸습니다.
“아, 큰일 났다…” 싶어
즉시 공간의 신에게
‘싫다 트윗’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러자 또다시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에는 제 불만에
아무 말도 하지 않던 남편이
그날은 제게 한마디 했는데,
그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었구나…”
“너무 가까이 있어서
남편의 따뜻함과 배려를
보지 못하고 있었구나…”
그 후로는
혼자서만 애쓰고 있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사실은 남편의 큰 지지와
보이지 않는 배려 덕분에
제가 누리고 있던 행복이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의 마음이
G메소드의 7가지 도구를 쓰는 동안
날마다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G메소드의 좋은 점은
억지로 노력하거나
힘들게 성장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보이지 않는 공간의 신의 도움을 받으며
가볍고 빠르게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추가로…
G메소드를 하다 보면
깨달음이 정말 빠르게 찾아옵니다.
예를 들어,
부부 관계로 고민하고 있을 때
제 눈앞에 ‘하늘(天)’이라는 글자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글자 위에 선을 하나 더 그으면
‘남편(夫)’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남편이라는 존재를 통하지 않으면
하늘로 향할 수 없다
(즉, 영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
라는 우주의 법칙을
보이지 않는 메시지로 받은 것 같았습니다.
또 이런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신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기 전에
여성이라는 상대적 존재가 먼저 필요하다.
인류의 역사가 불행했던 이유는
남성이 여성을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로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성도
남성이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G메소드의
보이지 않는 신의 인도로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가장 빠르게 깨닫게 해주고,
가장 큰 임팩트가 되는 방식으로
말과 영감으로 알려주는
정말 최고의 도구라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