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문제 해결 트윗을 했더니, 버벅거리던 컴퓨터가 사각사각 잘 돌아가기 시작했어요ー!!
요즘 마음이 지치는 일이 많아서
‘싫다 트윗’은 가끔 했지만
‘문제 해결 트윗’까지는 잘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작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소원 트윗의 스위치를 켜고 문제에 접근하면
가장 빠르고 최단 시간에 해결된다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때문에 컴퓨터에 많은 앱을 설치해 두었더니
어느새 부팅하는 데 15분~30분이나 걸리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도 하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는 필수입니다.
가끔 너무 느려서
업무에 지장을 줄 때도 있었습니다.
걱정이 많다 보니
컴퓨터 문제까지 문제 해결 트윗을 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문득,
“컴퓨터가 사각사각 잘 움직이기 시작했어요ー! 야호ー!”
라고 G몬 앱에 트윗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검색창에
“컴퓨터 느릴 때”
라고 검색해 보니
가장 위에 뜬 방법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시작 프로그램(Startup) 설정을 변경하기”
지금까지 컴퓨터가 느릴 때 여러 번 검색해 봤지만
이 항목은 이상하게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의 시작 프로그램 설정을 다시 확인해 보니
수많은 앱이 자동 실행으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러니 느릴 수밖에 없었죠…
시작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나니
컴퓨터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작은 일이라도
문제 해결 트윗과 소원 트윗의 스위치를 켜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싫다 트윗’뿐 아니라
소원 트윗도 함께 하면서
공간의 신이 일하실 수 있는 스위치를
계속 켜두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