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코치의 인도로 G메소드가 술술 쓰이기 시작하더니, 아들의 취업까지 결정됐습니다!
저는 2024년 3월부터 G메소드를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면서도, 간단 가이드북을 보며
혼자 나름대로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싫다 트윗’과 ‘네거티브 감정 트윗’을 하다 보면
마음이 어두워질 때도 있어서
점점 하지 않게 되고 피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감사 트윗과 소원 트윗 위주로만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하고는 있었지만
다른 분들처럼 놀라운 체험도 나오지 않고,
“정말 이게 맞는 걸까”
“나한테는 안 맞는 건가”
라는 확신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1:1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10회 개인 세션이 있다는 것을 듣고
큰 마음을 먹고 신청했습니다.
● 제1회 세션(2025년 1월 24일)
코치 선생님과 함께 ‘싫다 트윗’ 영상을 보며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워크 연습과 실천을 했습니다.
작년 3월에 처음 시작했을 때는
혼자 대충 해보다 보니
‘공간의 신에게 트윗한다’는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해
어느새 그냥 혼잣말의 연장처럼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하다가 금방 안 하게 되었고,
정말 어중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코치 선생님이 직접 옆에서
“지금 느끼는 싫은 감정과 생각을 종이에 써보세요”
라고 하며 시간을 함께 잡아
하나하나 손을 잡아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안심하고 그대로 따라 쓸 수 있었고
그 뒤에 트윗 워크와 실천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숙제도 나왔는데
그걸 하다 보니
평소에는 잊고 지내던 과거의 싫었던 일들이
여러 가지 떠올랐습니다.
그것들을 모두
공간의 신에게 트윗하며
하나씩 토해냈습니다.
● 네거티브 감정 트윗 시작(1월 31일〜)
1월 31일부터는 네거티브 감정 트윗에 들어갔고
코치 선생님께서는
“공간의 신과 대화하듯이 해보세요”
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걱정거리였던
아들의 불안정한 직장 문제에 대한
싫은 감정과 불안한 감정을
트윗으로 쏟아냈습니다.
● 그리고 놀라운 일!
네거티브 감정을 내기 시작한 지 딱 2주 후,
아들의 취업이 극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전날,
왜인지 문득
제가 오래 알고 지낸 사장님께
연락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해외 출장이 잦은 분인데
“2월 중이라면 회사에 있으니 언제든 오세요”
라고 하셔서
다음 날 바로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그 자리에서
“꼭 아드님이 여기서 일해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들도 마음이 움직였고
저 역시 큰 걱정거리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 단 2주 만에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
불과 2주간 개인 세션을 받으며
정확한 방법으로
‘싫다 트윗’과 ‘네거티브 감정 트윗’을 했을 뿐인데
아들의 취업이 결정되는
예상치 못한 기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 “나름대로”는 결국 “나름대로”였다
혼자 대충 해왔던 G메소드는
역시 제 방식대로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기본 내용을 제대로 설명받고
그 후에는 1:1로
기본 워크 연습과 실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잘한 부분을
제 일처럼 기뻐하며 칭찬해 주는
코치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크게 올라
G메소드를 더 많이, 더 깊게
연습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