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메소드 체험담

체험담 상세

기타싫다 트윗

‘싫다 트윗’의 똑똑한 활용법

60대 여성 등록일: 2025/06/28 23:42:52

G메소드를 시작한 지 1년 반쯤 지났을 무렵,
뜻밖에도 개인 지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싫다 트윗이라니…
돈을 내고 싫은 일에 집중하라니 좀 억울한데…”
라는 마음으로 처음 개인 레슨에 임했습니다.

약 5분 정도 싫은 일을 노트에 적은 후,
마이크를 끄고 그것을 읽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번 읽고 나니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XXX는 싫다―,
○○○가 되고 싶다,
○○○가 좋다!
○○○ 쪽이 더 좋다!”

라고 뒤집어서 말해보았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제가 원하는 것, 갖고 싶은 것, 바라는 것이
훨씬 더 명확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소원 트윗이 충분히 명확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이 정말 기뻤습니다.

즉, ‘싫다 트윗’은 단순히 마음의 쓰레기를 버리는 것뿐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주는 도구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입니다.

그 덕분에
매달 새달(신월)에 새로운 소원을 세울 때
훨씬 더 쉽게, 자연스럽게
소원을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