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기다리던 첫 손자가 기적처럼 태어났어요!
저는 동양의 역학, 기학, 사주명리를 공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태어나는 해·달·날·시간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10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G메소드를 사용해
“가장 좋은 날과 시간에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정말 잘됐다!”
라고 소원을 투기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진통이 왔습니다.
그날도 나쁘지 않은 날이었지만, 다음 날이 훨씬 운이 좋은 날이라 가능하면 다음 날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며느리가 분만실에 들어간 시간은 저녁 6시 반쯤.
저는 제 아이 셋 모두 분만실에 들어가고 30분~1시간 안에 출산했기 때문에,
6시 반에 들어갔다면 오늘 태어나도 감사하지만, 다음 날이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좀처럼 아이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두 손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태어났습니다!”라는 연락이 왔고, 시계를 보니 밤 11시를 훌쩍 넘기고 있었습니다.
운세학에서는 밤 11시가 지나면 ‘자(子)시’가 되어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정말로 다음 날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동했습니다.
게다가 며느리에게는 가장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생일이 바로 그날이어서,
진통 중에도 “할아버지와 같은 날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양력 생일로는 간신히 할아버지와 같은 날.
운세학적으로는 11시를 넘겨 다음 날.
딱 1시간 차이의 아주 절묘한 시간대에 태어난, 말 그대로 ‘울트라 C’였습니다.
제가 세운 소원과,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며느리의 효심이 합쳐져
아기가 가장 최적의 날과 시간에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이라 생각하니
정말 깊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