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기적 같은 이직에 성공! 월수입이 두 배로!
지난해, 제조업체의 영업직에서 도쿄 1부 상장 IT기업의 엔지니어로 이직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게다가 월수입이 두 배로 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재택근무가 가능해 큰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2년 전,
어느 회사의 도쿄 본사에 취업이 결정되어 의욕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하는 일은 정해진 반복 업무, 부서 회식의 총무, 접대 영업뿐이었습니다.
“이게 치열한 입시를 거쳐 대학에 들어가고, 힘든 취업 활동을 버텨낸 결과인가?”
허무함과 피로가 쌓여 결국 1년 반 만에 마음과 몸이 지쳐 휴직하게 되었습니다.
일에서 싫었던 일은 많았지만,
무엇보다 중국인 상대의 술 접대와 그 접대의 총무 역할이 가장 싫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접대가 싫다ーーー!”
“접대가 있는 일은 정말 싫다ーー!”
라고 공간 트윗을 했습니다.
그다음,
인터넷에서 ‘접대가 없는 직업’을 검색해보니
‘엔지니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엔지니어의 업무 내용을 조사하고,
엔지니어로 전직한 블로거들의 글도 많이 읽어보니
“이건 나와 잘 맞을지도?”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온라인 프로그래밍 학원을 찾아
약 두 달 만에 과정을 마치고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G메소드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저는 불안이 많은 편이라, 먼저 소원을 세웠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회사에
쉽고 술술, 순조롭게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안한 마음을
“무서워, 불안해, 괜찮을까…
아, 무리야 무리야, 우울해… 자신 없어… 힘들어… 괴로워…”
라고 공간 트윗으로 마음껏 쏟아냈습니다.
그러자 정말로 날아오듯 찾아왔습니다.
회사 분위기, 급여, 업무 내용까지
모든 것이 딱 맞는 회사.
휴직 중에 놀랍게도 내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당시보다 월수입이 두 배.
스트레스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예전 회사 동료가
“코로나 때문에 월급이 4만 엔이나 줄었어. 일 그만두고 싶어.”
라고 상담해 왔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때 마음과 몸이 무너졌던 것조차
공간의 신이 이끄는 ‘autopilot’이었구나…
하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