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상세
‘감사합니다 공간 트윗’으로 월수입 2만 엔 상승!
G메소드를 시작했을 때는 남편과 둘이서 온라인 컨설팅을 함께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남편은 점점 바빠지면서
어느새 자연스럽게 멀어져 갔고,
저 혼자 배우고 실천해 왔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도 ‘감사합니다 트윗’만이라도 해보면 어때요~?”
그러자 남편이 시작해 준 겁니다!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그랬더니 정말, 진짜로! 바로! 금방이었습니다.
3일 정도였을까요?
갑자기 한 회사에서
우리 집 주소를 사용하게 해달라는 제안이 온 겁니다.
작은 간판을 붙이고,
전화는 자동으로 우리 집으로 연결되는 방식.
그것만으로 매달 2만 엔을 주겠다는,
정말 감사한 제안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일을 오래 맡아오던 분이 고령으로 그만두게 되어
다음 담당자를 찾던 중
우리에게 기회가 온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이건 ‘감사합니다 트윗’ 덕분이야!!”
라며 정말 기뻐했습니다.
저도 남편의 ‘감사합니다 트윗’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금으로 생활하는 우리에게
매달 플러스 2만 엔은 정말 큰 기쁨입니다.
남편의 첫 번째 G메소드 체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