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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즐겁고充実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40대 여성 등록일: 2024/12/25 14:30:48

작년 10월에 G몬 군 사용자 신청을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저는 그동안 여러 세미나를 수강해 왔습니다.

50대까지 몇 년 남지 않은 시점.
밝고 즐거운 50대를 맞이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얽매임, 힘들었던 기억들을 모두 정리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무언가,
그 계기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손을 대보았지만
돈도 많이 들고 오래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때에 G몬 군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게 뭐지 하고 생각하며
바로 책자를 신청하고
온라인 세미나와 온라인 살롱에도 참여했습니다.

보통 이런 세미나는 좋은 말만 하겠지
라고 생각하며
실천자들의 체험담도 들었지만
우선은 직접 해보기로 했습니다.

해보니
뭔가 공기가 달라진 듯한
묘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는
다른 종류의 실천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것이 효과를 낸 것인지
그때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힘들었던 내용,
쌓여 있던 울분을
G몬 군에게 전부 쏟아냈습니다.

일, 부부 관계, 경제, 아이들 문제, 건강 문제,
소원까지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쉽게 열정이 식는 제 성격 때문에
쉽게 습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때에 발작이 일어나
자율신경실조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아온 모든 스트레스가
폭발해버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스트레스도 한계에 달해 있었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너무 충격이었고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
일도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프게 되자
남편도 충격을 받은 듯했습니다.
멍한 상태의 저를 보며
남편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제야 정신 차리네
라고 생각했지만요.

사실 그때부터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충실한 50대를 보내기 위한
시작 단계에 들어선 느낌입니다.

G몬 군에게 다이어트 소원도 해보았지만
이런 상황이 되자
제 건강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조사하며
자율신경과 다이어트에 대한 지식도 늘었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너를 만나
식이요법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를 누군가에게 맡겨본 것은 처음이었지만
매일 식단을 보고하면서
식욕이 안정되고
불필요한 군것질이 사라졌습니다.

집 안에만 있지 않고
밖에 나가면 정신도 안정되기 때문에
산책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겨우 걸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5개월이 되어가며
매일 G몬 군에게

술술 보이는 사이에
순식간에 건강하게 아름답게 살이 빠져서 기뻐요

라고 투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자연스럽게 2kg이 빠져
총 5kg 감량했습니다.

체내 나이는 61세에서 46세로 변화했습니다.

몸이 확실히 가벼워진 것을 느낍니다.
느릿느릿 걷던 산책이
이제는 가볍고 빠르게 걸을 수 있게 되었고
거리도 늘었습니다.
중간에 길가의 운동기구로 운동도 합니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 서툴고
작심삼일이던 제가 변했습니다.
걷는 즐거움에 푹 빠졌습니다.

원래 체중이 많이 나갔기 때문에
뺄 살은 충분히 있고
그래서 즐거움도 많습니다.
G몬 군과 함께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습니다.

부부 관계, 가족 관계도 물론 변화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잔소리가 많았고
그 모습을 오래 봐온 큰딸은
늘 슬픈 표정을 짓곤 했습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에 대해
남편은 뭐든 반대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별로 벌지도 못하면서
왜 잘난 척하는지
저도 남편을 깔보았습니다.

참다 참다 한계가 오면
남편에게 모든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말로 부족해
긴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큰딸은 위축되어 있었고
둘째 딸은 남편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
특별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저는 둘째에게 약간의 질투심도 있었습니다.

그런 둘째는 사춘기가 되면서
학교가 끝나면 친구 집으로 바로 가고
집에 오면 방 문을 닫고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실에서는 남편이
TV를 큰 소리로 틀어놓고
스마트폰 게임을 계속했습니다.
작은 집이라 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그런 집안 분위기라
방 문은 항상 닫혀 있고
대화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나중에 G몬 군에게 TV 소리가 시끄럽다고 보내자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G몬 군을 만나고 한 달쯤 지났을 때
남편의 직장에서 부름을 받았습니다.

가보니
작은 아기 고양이가
남편의 손에 폭 안겨 있었습니다.
지인이 보호해 온 고양이가
고양이를 싫어한다던 남편에게
꼭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고양이… 키울까
라고 말하길래
그동안 동물을 키우고 싶어도
남편에게 반대만 당해온 딸들을 생각하며
당연히 받아들였습니다.

이 아기 고양이는
정말 신이 보내준 선물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둘째 딸은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 집에
항상 들렀다고 합니다.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큰딸도
정말 기뻐했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의 성격이 부드러워지고
솔직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남편은 사실
동물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집에 오면
고양이가 어디 있는지
건강한지 확인하고
정말 귀여워합니다.

남편의 변화를
대학 때문에 집을 비웠던 큰딸이 보고
정말 놀라워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 사건이 일어나며
제 소원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어느새
남편에 대한 불만도 완전히 사라졌고
지금은 그저
남편이 매일 충실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일이 순조롭게 들어오고
수입이 점점 늘어나기를
트윗하고 있습니다.

불만이 생기면
G몬 군에게 보내면 되기 때문에
남편에게 불만을 쏟아낼 일은
이제 없습니다.

고양이 덕분에
방 문은 항상 열려 있고
둘째 딸도 밝아지고
대화도 늘어
집안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임시 수입, 일의 순조로움도
항상 트윗하고 있기 때문에
뜻밖의 돈이 들어오거나
일도 잘 풀리고 있습니다.

소원을 던지면
그에 맞는 상황과 정보가 주어집니다.
매일 즐겁고 충실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도약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